예쁜 손자 모습

예쁜 손자 찬이 모습

따뜻한 하루 2014. 6. 7. 21:15

담달초 태어날 동생이 성미가 급한지

미리 세상 구경하겠다고해

엄마는 병원에 입원중

엄마와 떨어져 외할머니랑 지내는 손자 !

그래도 보채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

예쁜짓만하는 손자 모습에

오늘도 할머니는 애보느니 콩밭맨다는

옛말도 잊은채 손자랑 얼싸 둥둥 ~~

애공 !

그덕에 할배는 밥해먹고 빨래하고 청소하고 농사일하랴  한달 가까이 홀아비

신세랍니다 ....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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