담달초 태어날 동생이 성미가 급한지
미리 세상 구경하겠다고해
엄마는 병원에 입원중
엄마와 떨어져 외할머니랑 지내는 손자 !
그래도 보채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
예쁜짓만하는 손자 모습에
오늘도 할머니는 애보느니 콩밭맨다는
옛말도 잊은채 손자랑 얼싸 둥둥 ~~
애공 !
그덕에 할배는 밥해먹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농사일하랴 한달 가까이 홀아비
신세랍니다 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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